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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휴먼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휴먼피부과 네트워크가 오는 7월 5일 보코 서울 강남 by IHG에서 ‘Key Aesthetic Brand Joint Symposium with Humans 2025’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 의료 시장 속에서 최신 치료 기법과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의료진 간 임상적 통찰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로 실질적인 진료 노하우를 나누고 현장의 고민을 함께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리프팅 부스터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주요 피부과 전문의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휴먼 네트워크 회장인 성재용 원장(휴먼피부과 강서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힐로웨이브를 활용한 피부 재생 접근법(노효진 원장), ▲티타늄 리프팅의 다양한 임상 적용(정운경 원장), ▲액상 PCL 부스터 다양한 활용(홍원규 원장), ▲울쎄라와 스킨부스터의 맞춤형 조합 전략(김민주 원장) 등 실제 임상 경험에 기반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강연자 4인이 함께 참여하는 부스터·리프팅 관련 패널 토론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논의가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네오팜, 덱스레보, 알마코리아 주요 에스테틱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리프팅 및 부스터 분야의 핵심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휴먼피부과 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고려한 진료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변화하는 의료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리”라며 “참석하는 모든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강연 외에도 브랜드 부스 운영 및 참가자 간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되어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상호 의견 공유의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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