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경기도 성남 더한스피부과의원이 리프팅 레이저 장비 ‘울쎄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울쎄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대비 업그레이드된 초음파 영상 기술과 정밀 진단 시스템을 통해 한층 더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반 의료기기다.
기존 울쎄라보다 정교해진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인 딥씨(DeepSEE) 시스템이 적용되어, 시술 부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다. 기존 4.5mm 깊이의 피부층까지 확인할 수 있었던 울쎄라와 달리, 8mm 깊이까지 초음파로 확인할 수 있어 더 세밀하게 피부 조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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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오 원장 (사진=더한스피부과 제공) |
더불어 35% 더 커진 화면과 선명해진 디스플레이 등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탑재하여, 보다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정확한 타겟층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불필요한 자극을 줄일 수 있어, 기존 울쎄라보다 시술 시 통증도 감소한다.
또한, 터치 반응 속도 향상으로 더 빠른 시술이 가능해졌으며, 정밀한 초음파 분석으로 볼패임 등의 부작용 우려도 최소화하였다. 게다가 1.5mm, 3.0mm, 4.5mm 타입의 3종 트랜스듀서를 보유해 다양한 피부 두께와 시술 목적에 대응할 수 있다.
더한스피부과 한지오 대표원장은 “울쎄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의 안정성과 효과는 유지하면서, 보다 섬세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력하고 민감한 초음파 에너지를 활용해 시술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 후 맞춤 시술이 가능한 해부학적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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