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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익희 원장 (사진=비앤빛안과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비앤빛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은 지난 11월 22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스마일 포럼’에서 스마일라식 및 스마일프로 수술의 임상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정밀한 진단 체계와 맞춤형 수술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스마일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의료진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술기 노하우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행사로 시력교정 전문의들이 대거 참여했다.
류익희 대표원장은 수술 전후 각막 상태와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정밀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환자 개별 특성에 최적화된 수술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렌티큘 제거 이후 각막 두께와 곡률 변화 등 핵심 요소를 정확하게 평가하여 시력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는 접근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환자 개별의 각막 특성에 따른 맞춤형 수술 전략 선정,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의 생체역학적 변화 모니터링을 비롯해 국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평가 기준의 표준화 필요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비앤빛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은 “스마일수술은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이 입증된 시력교정술이지만 보다 정교한 진단 체계와 표준화된 술기 적용은 환자의 시력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는 핵심 요소”라며 “비앤빛안과는 방대하게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며 시력교정 분야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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