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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은경 원장 (사진=베리웰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베리웰의원이 지난 10일 개원했다.
이 곳은 피부클리닉과 가정의학과 진료를 함께 운영하는 통합형 의원으로, 피부과 진료와 기능의학, 암면역 진료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치료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베리웰의원 홍은경 원장은 “건강과 피부는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서로 긴밀히 연결돼 있다”며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체질과 생활습관을 고려한 통합진료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베리웰의원은 기능의학과 암면역 진료를 포함한 통합의학적 접근을 통해 피부 건강을 단순한 외적 관리가 아닌, 인체 전반의 균형과 회복력 향상으로 이어가는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밀한 건강 분석과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해, 피부·면역·생활습관을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환자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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