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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영 원장 (사진=서울수려한치과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서울수려한치과가 지난 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개원했다.
‘아프지 않고, 무섭지 않은 치과’를 모토로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받는 전 과정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치료를 위해 진심을 다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수려한치과 김태영 대표원장은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형 치과병원에서 임플란트 수술원장으로 재직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아왔다.
서울수려한치과는 구강의 기능적인 개선은 물론 심미적인 만족까지 고려한 ‘최적의 치료 결과 중심의 진료’가 핵심 가치다.
이를 위해 환자를 위한 ‘감염관리’ 역시 철저하게 운영한다. 진료 시 사용되는 체어, 기구, 핸드피스 등 모든 장비는 고온·고압 멸균 과정을 거치며, 2차 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 타액 및 세균 잔여물 응고 위험이 높은 핸드피스는 별도 멸균 장비를 통해 이중 관리된다.
김태영 원장은 “치과 치료가 두려워 치료 시기를 놓치는 분들이 많은데 통증과 공포를 최소화한 진료 환경에서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치과 진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신뢰”라며 “앞으로도 치료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믿고 찾을 수 있는 치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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