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의원 강남점, 28일 오픈 예정

신창호 / 기사승인 : 2025-04-11 1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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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송 원장 (사진=셀린의원 제공)

 

[mdtoday=신창호 기자] 셀린의원이 오는 4월 28일 강남점의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남점 개원은 셀린의원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메디컬 뷰티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의 일환이다.  

 

오픈을 앞둔 셀린의원 강남점은 숙련된 의료진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피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고객을 아우를 수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술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김유송 원장은 피부 고민의 근원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변화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맞춤형 피부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톡스와 같은 쁘띠 시술부터 스킨부스터 등 피부관리까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통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외국어 안내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외국인 고객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김유송 대표원장은 "셀린의원 강남점은 단순한 지점 확장이 아닌, 글로벌 진출의 전초기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환자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살피며 환자들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피부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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