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엠디외과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엠디외과는 글로벌 가슴보형물 브랜드인 모티바(Motiva)의 가슴성형 기법인 프리저베(Preservé)의 프로토콜 이수를 완료하였다.
프리저베는 가슴성형 시 유방 조직 보존을 지향하는 최소침습 수술 방식으로, 기존의 가슴확대술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조직 손상, 긴 회복 기간, 흉터 및 통증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수술법이다. 이는 절개 범위와 박리를 최소화하여 해부학적 구조를 보존하면서 보형물을 보다 안전하고 정밀하게 삽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신마취 없이 국소마취 혹은 수면마취로 수술이 가능해 마취에 대한 부담이 적고, 수술 시간이 20~40분밖에 걸리지 않아 그만큼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이 수술법은 가슴성형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마르코스 스포르자 박사(Dr. Marcos Sforza)와 찰스 랭퀴스트 박사(Dr. Charles Randquist)를 비롯한 글로벌 전문가들이 도입했다. 이는 독자적 조직-보존 플랫폼 오뉴(Onou)의 기술력이 결합된 솔루션으로, “On You, Own You”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변화를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러한 오뉴 테크닉을 담은 프리저베는 가슴 근육, 유선 조직, 감각 신경 등 주요 해부학 구조와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절개 길이와 박리 범위를 최소화해 출혈, 통증, 흉터를 줄인 획기적인 수술법이다.
엠디외과 이상달 대표원장은 “모티바의 프리저베는 수술 전에 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통증, 전신마취, 흉터, 긴 회복기간 등의 단점을 모두 해소시킨 수술법이다. 이 수술법의 도입을 기점으로 가슴성형은 한 단계 크게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엠디외과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본원의 슬로건에 맞추어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