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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우 원장 (사진=시스템성형외과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시스템성형외과가 오는 5월 7일 부산 서면역 인근에 개원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성형외과는 이정우 대표원장이 진료를 맡아 1:1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수술을 위해 최신 HD 고화질 CT 등의 의료 장비를 도입했다.
이정우 원장은 좋은 성형외과 의사란 '좋은 눈', '좋은 표현력', 그리고 '좋은 손'을 갖춘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좋은 눈'은 단순히 얼굴을 분석하는 능력을 넘어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내면까지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의미하며, '좋은 표현력'은 환자의 상태와 수술 계획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능력, '좋은 손'은 수많은 수술 경험을 통해 숙련된 기술과 섬세한 감각을 발휘해 머릿속에 그린 이상적인 이미지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능력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이정우 원장은 "성형수술은 단순한 외적 변화가 아닌 삶의 질 향상 과정"이라며, "맞춤형 성형으로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책임감 있는 진료와 체계적인 관리로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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