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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모원탑병원 유영준 대표원장(왼쪽), 힐스테이트인천시청역아파트 전병화 입주자대표 (사진=성모원탑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성모원탑병원은 지난 10일 힐스테이트인천시청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건강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파트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성모원탑병원은 힐스테이트인천시청역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검진 및 예방의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의료 상담 및 진료 편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성모원탑병원 유영준 대표원장과 힐스테이트인천시청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 관리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성모원탑병원 유영준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파트 입주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들어가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모원탑병원은 꾸준히 지역 사회와 상생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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