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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균 원장 (사진=올라인의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올라인의원이 오는 22일 기존 3층 단일 운영에서 지하 2층 공간을 확장해 총 2개 층으로 운영한다.
확장과 함께 장비 라인업도 강화됐다. 올라인의원은 기존에 운영해 오던 리프팅 장비에 더해 피부 탄력·리프팅 관리 장비인 ‘올리지오X’를 추가 도입했다.
올리지오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시키고 처진 피부를 탄탄하게 끌어올려,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에 효과를 보이는 장비다. 또한 시술 후 회복 기간(다운타임)이 비교적 짧고 통증 부담이 적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올라인의원 나민균 대표원장은 “올라지오X를 비롯한 다양한 리프팅 장비와 지하 2층 확장으로 더 폭넓은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는 시술 환경을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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