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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봉재 원장 (사진=노드클리닉의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노드클리닉의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에 개원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노드클리닉의원은 ‘과하지 않게, 그러나 완벽하게(Less, but Flawless)’라는 진료 철학 아래 불필요한 시술을 줄이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진료 방식을 추구한다. 이를 통해 투명하고 정직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주요 진료 분야는 피부 탄력 및 리프팅, 여드름 흉터와 모공 케어, 스킨부스터, 필러 및 보톡스 등이다.
박봉재 대표원장은 청담 모즈의원 공동대표원장으로 12년 동안 재직하며 피부미용의료 분야를 진료하는 등 다년간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박봉재 원장은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환자 사례가 많은데 15년 동안 쌓아온 안티에이징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며 "특히 'Journey to Rebirth' 라는 메시지를 노드클리닉의원 진료 철학에 담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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