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류·칼로리 덜어낸 비타민 음료로 저당 트렌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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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제약 H&B사업본부가 자사 대표 비타민 브랜드인 레모나의 신규 라인업 ‘레모나 드링크 제로(100mL)’를 8일 공식 출시했다. (사진= 경남제약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경남제약 H&B사업본부가 자사 대표 비타민 브랜드인 레모나의 신규 라인업 ‘레모나 드링크 제로(100mL)’를 8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식음료 시장에서 확산하는 저당·저칼로리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신제품은 당류와 칼로리를 모두 배제한 ‘제로(Zero)’ 설계가 특징이다. 경남제약 측은 소비자들이 당분이나 열량에 대한 부담 없이 일상에서 가볍게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경남제약은 이번 제품에 비타민C 500mg을 비롯해 비타민B2와 B6를 배합해 에너지 대사와 활력 보충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레모나 고유의 상큼한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뒷맛을 깔끔하게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100mL 용량의 소형 패키지를 채택해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도 높였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 드링크 제로는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비타민을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레모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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