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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현 원장 (사진=도자기의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도자기의원이 최근 인터오션의 고압산소치료기 ‘트리니티 프라임’을 도입, 시술 이후 회복과 컨디션 향상에 중점을 둔 통합적 진료 체계를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자기의원은 기능의학 기반의 진료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이미지 개선을 추구하는 프라이빗 클리닉으로, 외형의 변화뿐만 아니라 신체 회복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확대해왔다. 비침습 시술 후 회복을 돕기 위한 관리 옵션 중 하나로 고압산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민감한 피부나 반복 시술 후 피부 컨디션 저하를 호소하는 고객들에게 시술 이후 안정적인 회복을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인터오션 ‘트리니티 프라임’ 도입은 시술 전후 회복, 만성 피로 완화, 일상 회복 속도 개선 등 비수술적 웰니스 관리 영역에서 고압산소의 가능성을 접목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도자기의원 박시현 대표원장은 “‘아름다움은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롭게 찾아가는 것’이라는 철학 아래, 단순히 디자인된 얼굴이 아니라 각자의 고유한 분위기와 구조를 존중하는 진료를 해오고 있다”며, “이번 인터오션 고압산소치료기 도입을 통해 외적인 시술뿐만 아니라, 내면의 회복까지 고려한 진정한 통합치료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도자기라는 이름처럼, 정성스럽고 세심하게, 오래도록 곁에 머무를 수 있는 결과를 빚어가고 싶다”며 “티 나지 않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지만 확실하게 나 자신을 더 좋아하게 되는 변화, 그 진심을 담아 한 명, 한 명을 진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오션 고압산소치료기 ‘트리니티 프라임’은 일정 고압 환경 속에서 고농도의 산소를 흡입함으로써 일반적인 산소호흡과는 다른 방식으로 체내 산소 포화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혈류 흐름 개선, 피부 재생 환경 조성 등에 활용될 수 있어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고압산소치료는 일반 환경보다 산소 농도가 높기 때문에 철저한 기준이 요구된다. 식약처는 화재 및 폭발 예방을 위해 내부 산소 농도 23.5% 이하, 이산화탄소 5000ppm 이하, 습도 40~60% 유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인터오션은 이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도자기의원의 고압산소 프로그램 또한 안전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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