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민호 원장 (사진=생기한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생기한의원 광주점이 양민호 대표원장의 취임과 함께 진료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양민호 원장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대한한의학회, 대한약침학회, 한방관절재활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임상 경험과 학술 활동을 기반으로 한의학 치료의 전문성을 꾸준히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취임을 계기로 광주점은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에 더욱 집중하며,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생기한의원 광주점은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사마귀, 건선, 한포진 등 다양한 난치성 피부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다.
양민호 원장은 “피부질환은 재발이 잦고 치료 기간이 긴 만큼, 초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임상에서의 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