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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종한 대표원장(왼쪽)과 이동인 대표원장 (사진=바노바기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바노바기의원 부산점은 최근 비침습적 방식으로 탄력과 피부 톤 개선을 하나의 시술로 타겟팅할 수 있는 ‘트리니티(Trinity)’ 도입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바노바기의원 부산점 유종한 대표원장은 “그동안 탄력 저하와 피부 톤 개선을 각각 다른 시술로 분리해 접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진료의 흐름이 보다 복합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트리니티는 하나의 장비로 다양한 피부 깊이에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해, 복합 증상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도입 결정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트리니티는 세 가지 파장(755nm, 808nm, 1064nm)을 동시에 조사하는 것이 가능한 다이오드 기반 레이저 장비로, 각각의 파장을 피부 표면부터 진피층, 피부조직을 처지지 않게 잡아주는 유지인대층까지 전달해 피부톤 개선과 광범위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이 과정에서 각기 다른 피부 깊이에 투과되는 3가지 파장을 이용해 열에너지가 전달돼 색소 병변 개선뿐만 아니라, 광열 축적을 통한 비침습적인 시술 효과를 가능케하여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접근과 복합적인 피부개선이 가능하다.
이동인 대표원장은 “트리니티 도입을 통해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이 적고 반복적 관리가 가능한 리프팅 시술의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단기적인 시술 효과뿐 아니라 시술 과정에서의 불필요한 처치를 지양하고, 환자의 안전성과 삶의 질을 고려한 치료 접근을 우선시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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