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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에스더 원장 (사진=밴스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밴스의원 수원망포점이 6월 26일, 신규 개원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밴스의원 수원망포점은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김에스더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를 맡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1:1 맞춤형 피부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환자 중심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인근 피부과를 찾는 지역 거주민 및 직장인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스의원 수원망포점의 주된 피부과 진료 과목으로는 보톡스, 필러를 비롯한 리프팅, 지방분해주사, 레이저, 스킨부스터, 색소질환(기미, 홍조), 피부관리(여드름, 모공관리, 흉터치료), 레이저 제모 등 폭넓은 진료 영역을 갖춰 환자 맞춤형 피부 개선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환자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후 이를 바탕으로 단기적인 만족에 그치지 않고 시술 주기와 횟수, 생활습관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장기적인 개선 중심의 프리미엄 맞춤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밴스의원 수원망포점 김에스더 대표원장은 “본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피부 고민에 따른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규 오픈한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는 물론, 정품·정량 법칙 준수, 첨단 장비 보유, 과잉 진료 지양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밴스의원 수원망포점은 개원을 기념해 다양한 시술 혜택을 담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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