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한바로 원장 (사진=바로그의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경기도 평택시에 피부, 쁘띠, 바디 등 분야를 중심으로 한 의료기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바로그의원 평택점은 최근 평택시 중심권에 개원하고, 다양한 시술 항목을 기반으로 의료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쁘띠 시술, 리프팅, 피부 관리, 바디 중심의 시술 등을 비수술적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의 피부 및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 방식을 통해 진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시술 분야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표적으로 주름 및 볼륨 개선을 위한 쁘띠 시술, 피부 탄력 관리에 중점을 둔 리프팅 시술, 색소·트러블 완화를 위한 피부관리, 체형 밸런스 조절에 중점을 둔 바디 관련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모든 시술은 환자의 건강상태와 개인 조건을 고려해 신중하게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의료기관 관계자는 “개인을 중심으로 한 진료 설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고자 개원을 준비했다”며 “정기적인 피부 및 바디 관리를 원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지역 내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로그의원 평택점은 "네트워크 의료기관 간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을 공유하며, 일정 기준을 바탕으로 시술의 일관성과 환자 응대를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의료 서비스 품질의 체계적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