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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호 원장(사진=삼성스마일안과의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대전 삼성스마일안과의원이 독일 Zeiss사의 스마일프로 장비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일프로는 보다 빠른 레이저 조사 속도와 향상된 난시 교정 능력, 미세 절삭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시력교정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는 최소 절개 방식은 통증과 회복 부담을 낮추고,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여름철에는 자외선, 에어컨 바람, 수영장 세균 등 외부 요인이 눈 건강에 부담을 주는 시기로, 장기간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인한 각막 염증이나 눈물막 약화 증상이 빈번히 나타나면서 시력교정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스마일프로는 눈의 중심축을 기반으로 교정값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각막 두께와 굴절률을 자동 계산해 보다 안정적인 결과를 유도한다.
삼성스마일안과의원 홍성호 원장은 “스마일프로는 기존 장비보다 난시교정 효과가 좋고, 여름철에도 눈물막 안정성 확보에 유리한 시스템을 갖췄다”며, “회복력과 계절 요인을 모두 고려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일프로는 단순히 기기 성능의 향상에 그치지 않고, 여름철처럼 눈이 민감해지기 쉬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빠른 수술 시간과 미세 절개 기술은 시야의 선명도 회복을 앞당기고, 눈의 건조함이나 이물감 등의 부작용도 줄이는 데 기여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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