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산부인과, 자궁근종·난소질환 치료 강화 위해 엄정민 원장 영입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4-03 15: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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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민 원장 (사진=최상산부인과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최상산부인과 부인과 질환 의료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엄정인 원장이 합류한다.

 

4월부터 진료를 시작한 엄정민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 여성건강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이후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자궁 및 난소의 양성·악성 종양에 대한 수술 및 비수술 치료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이에 대해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대표원장은 "자궁·난소 보존 클리닉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엄정민 원장을 영입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한층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와 최적의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환자들에게 증상에 따른 최상의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엄정민 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자궁 및 난소 관련 로봇수술, 복강경수술, 자궁경 수술, 자궁근종절제술, 난소낭종절제술, 원추절제술, 자궁선근증 등 다양한 수술 및 하이푸 등 비수술적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숙련된 산부인과 전문의로 평가받고 있다.

 

엄정민 원장은 "자궁과 난소는 여성 건강을 상징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환자의 생식 능력 보존과 호르몬 변화까지 고려한 최적의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자궁·난소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생애 주기에 따라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며 삶의 질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자궁·난소 보존 특화 산부인과로 명성이 높은 최상산부인과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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