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빛의원, 고주파 리프팅 장비 ‘파셀라’ 도입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2-13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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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양기욱 원장, 오수현 원장 (사진=온리빛의원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대구 온리빛의원이 얼굴과 바디 라인의 탄력 개선을 위한 고주파 리프팅 장비 ‘파셀라(PARCELLA)’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셀라는 괄사 도구를 활용한 근막 리모델링과 고주파(RF), 저주파(LF) 에너지로 인한 세포 활성화를 동시에 촉진시키는 리프팅 장비이다. 기존의 평면적인 샷 방식의 에너지 조사 리프팅에서 나아가, 고주파와 저주파의 복합 에너지를 활용해 괄사 도구와 같은 방식으로 근막을 자극해 리모델링을 유도함으로써 리프팅과 쉐이핑을 한 번의 시술로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 재생, 주름 개선, 탄력 증가 뿐만 아니라 기미 완화 및 미백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중턱, 불독살, 팔자주름 등 다양한 얼굴 부위에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바디 윤곽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림프 순환을 촉진해 부종을 완화하고 셀룰라이트를 풀어주며, 늘어진 피부를 탄력 있게 잡아주는 효과도 제공한다. 특히, 출산 후 탄력이 저하된 경우나 비수술적 리프팅을 원하는 사람들이 고려해 볼 수 있다.

파셀라는 실리프팅이나 레이저 리프팅과 병행할 경우 더욱 오랜 유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 조직이 단단하게 뭉쳐 실리프팅 시 실이 매끄럽게 들어가지 않는 경우, 파셀라를 통해 조직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면 보다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실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울쎄라, 써마지 등의 초음파·고주파 리프팅과 함께 진행하면 불필요한 근육 조직을 줄여주고, 피부 탄력이 한층 강화되며, 리프팅 효과도 더욱 오래 지속된다.

온리빛의원 오수현 원장은 “파셀라는 피부 탄력과 윤곽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리프팅 기기로, 즉각적인 효과는 물론 장기적인 피부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통증이 적고 회복 기간이 짧아 일상 복귀가 빠른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술 후 부기나 멍이 거의 없어 중요한 일정이 있는 이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정확한 깊이로 균일하게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특정 부위만 과하게 자극되는 현상이 적어 시술 후 피부가 고르게 정리되는 것도 특징이다.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는 고주파 열 에너지가 콜라겐 재생을 활성화하면서도 피부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비교적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양기욱 원장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적절한 리프팅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 전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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