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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칠성음료가 러너를 위한 전해질과 비타민이 함유된 '게토레이 런(RUN)'을 출시한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러닝 인구의 증가 추세에 맞춰 전해질과 비타민을 강화한 신제품 ‘게토레이 런(RU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 러닝을 비롯한 일상적인 유산소 운동이 대중적인 취미로 자리 잡으면서, 운동 중 효율적인 수분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겨냥한 행보다.
‘게토레이 런’은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염화이온 등 5가지 전해질과 비타민 B3, B6를 배합해 유산소 운동 과정에서 손실되기 쉬운 영양 성분을 신속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당류와 칼로리를 낮춘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100ml당 당류 함량과 칼로리를 각각 2.5g과 20kcal 미만으로 낮춘 ‘저당·저칼로리’ 음료로, 열대과일 리치향을 첨가해 맛을 차별화했으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휴대성을 높인 600ml 제품과 대용량인 1.5L 제품 등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러닝이라는 제품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황색 배경에 ‘RUN’이라는 제품명을 명시하고, 역동적인 러너의 이미지를 삽입해 에너지 부스트와 빠른 수분 공급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수분 보충 음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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