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아너스금융서비스와 업무 협약 체결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13:02:06
  • -
  • +
  • 인쇄
임직원 건강 증진 및 복리후생 향상 위한 의료 서비스 제공

▲ 일산백병원과 아너스금융서비스 서울본부와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 및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일산백병원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지난 9월 26일, 아너스금융서비스 서울본부와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 및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임직원과 그 가족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일산백병원은 아너스금융서비스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과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너스금융서비스는 세무, 회계, 금융 정보 제공 및 종합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직원 복리후생 향상과 상호 동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일산백병원 측에서 최원주 원장, 이준구 사무국장, 최은정 총무부장이 참석했으며, 아너스금융서비스에서는 박상덕 대표, 장사용 부사장, 박현숙 대표(기업경영지원연구소), 김덕수 총괄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원주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파주, 김포 지역에 거주하는 아너스금융서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1년 창립된 아너스금융서비스는 법인보험대리점으로서 현재 5,300여 명의 소속 설계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보험 서비스와 종합 재무 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개인의 재무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쉬즈메디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이규형성형외과, 올타이트 도입
바로그의원 청주점, ‘아티움의원’으로 상호 변경… 진료 철학 중심 브랜드 리뉴얼
바른서울안과 분당본점, 안과 전문의 김종민 원장 합류
“심장 크기 줄어도 예후 다르다”… 광주스카이동물병원, 반려견 심부전 예측 기준 제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