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유웰비뇨의학과는 전립선비대증, 요로결석, 난임 등 비뇨의학과 주요 시술·수술 분야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총 1만155건의 시술·수술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전립선비대증 시술·수술 1027건, 요로결석 시술·수술 6972건으로 전체 실적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으며, 난임 관련 시술·수술 역시 1499건을 기록했다. 이는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비뇨의학과 핵심 진료 영역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전립선비대증 진료 분야에서는 AI 3T MRI 및 MRI 융합 표적조직검사 도입으로 병기와 환자 상태의 질환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 맞춤형 시술·수술 전략을 적용해 원스톱 시스템으로 진료 접근성과 치료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난임 진료 역시 체계적인 진단 프로세스와 미세현미경 수술, 색전술과 같은 맞춤형 치료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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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건 원장 (사진=유웰비뇨의학과 제공) |
뿐만 아니라, 유웰비뇨의학과 의료진은 근거중심의학을 기반으로 비뇨의학 임상 최고 권위 AUA, 공식 저널 JU Open Plus 및 SICE 등재 국제 학술지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논문을 게재하며 연구 성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치료를 시행한다.
유웰비뇨의학과 강남점 길건 대표원장은 “2025년 한 해 시술·수술 1만 건 돌파와 전년 대비 20% 성장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의료진 모두가 환자 한 분 한 분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민해온 과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진료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비뇨의학과 진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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