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이재혁 기자] 보건복지부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 동아제약과 ‘위기임산부 상담체계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19일 위기임산부 상담 시행을 앞두고, 임산부가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약국과 임신테스트기에서부터 상담 제도 이용을 위한 전화번호(1308)를 알리기 위하여 추진됐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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