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스병원, 용인시 볼링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8-26 14: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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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스병원 용인시 볼링협회 소속 선수 및 지도자 대상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지원 약속

 

▲ (사진=서울예스병원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예스병원은 지난 8월 20일(수)에 용인시 볼링협회와 용인특례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용인특례시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서울예스병원이 더욱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번 의료협약은 서울예스병원이 용인시 볼링협회 소속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부상·상해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 지원, 부상에 대한 예방교육 지원 등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서울예스병원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이길용 서울예스병원 대표원장, 남종우 경영총괄 부원장, 김선희 용인시 볼링협회장, 김영선 용인시 볼링협회 부회장 등을 비롯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3년 용인특례시 수지구에서 개원한 서울예스병원은 척추, 관절 질환 및 스포츠손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개원 이래 12년 동안 4만 3천례의 수술 건수와 120만건의 외래진료를 기록하는 등 경기 남부 지역을 넘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척추, 관절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에는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선수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되며 스포츠의학 및 치료 분야에 대한 역량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서울예스병원 이길용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1992년 설립되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용인지역 대표 생활스포츠 단체인 용인시 볼링협회와 상호협력을 약속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라며 “국가대표 선수단을 치료하며 쌓아온 스포츠손상 치료에 대한 노하우를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아낌없이 적용하여 더욱 더 건강하게 생활 속 스포츠를 영위하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드릴 생각” 이라고 말했다.

김선희 용인시볼립협회장은 “지난 해 8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볼링장인 ‘볼토피아’가 문을 연 이후 용인특례시는 국내 볼링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며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로 명성이 높은 서울예스병원의 적극적인 의료지원 약속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지속적인 상호협력 강화는 물론, 이를 통해 용인특례시가 생활체육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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