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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대한 원장 (사진 = 프리미의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성수 프리미의원(진료과목 피부과) 대표 원대한 원장이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ASLS TOKYO 2025)'에 연자로 초청되어 국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미·잡티 및 여드름 흉터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원 원장은 ▲기미 및 잡티 레이저 치료를 위한 다양한 파장의 활용 ▲여드름 흉터의 종류 및 깊이에 따른 맞춤 치료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한국에서 수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축적한 진단 기준과 레이저 치료 테크닉을 일본 현지 의료진과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기미·잡티 레이저 치료는 색소의 색상과 깊이에 따라 다양한 레이저 파장이 필요하고, 적절한 에너지 조절이 동반되어야 부작용 없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과정에는 정확한 진단과 장비 활용 노하우가 필수로, 파장별로 고가의 레이저 장비와 풍부한 임상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또한 여드름 흉터 치료에 대해서는 흉터의 깊이와 유형을 면밀히 진단한 뒤, 서브시전(Subcision), 프락셔널 레이저, MTS, 바늘 고주파 치료 등 다양한 기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고난이도 치료 전략을 상세히 설명했다.
원 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의 레이저 치료 기술력과 치료 경험을 일본 현지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지역 미용의료 발전을 위한 학술적 교류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수 프리미의원은 이러한 치료에 최적화된 피코슈어프로, 피코플러스, 더마브이레이저, 아포지엘리트플러스, 아쥬르 등 다양한 프리미엄 피부과 레이저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축적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피부 레이저의 이해와 파라미터 설정법’의 대표 저자로서도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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