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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벧엘피부과 임숙희 원장이 ‘피부 노화 관리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벧엘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벧엘피부과 강남점은 지난 2월 26일 의료통역사 및 국제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피부 노화 관리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퀸덤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퀸덤데이는 웰메디 에이전시 알지팩토리의 팸러닝 행사와 연계되어 진행됐으며,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피부 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피부 노화의 원인과 효과적인 관리법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서 8가지 피부노화지표 검사, 당독소 검사, HRV 검사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피부 상태를 진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자신의 피부 나이를 예측하는 이벤트에서 참가자 전원이 정확한 피부 나이를 맞추지 못하는 결과가 나와, 겉으로 보이는 피부 상태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를 통해 과학적 피부 진단의 필요성이 부각됐으며, 개별 맞춤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피부 노화 검사 결과에 대한 1:1 피드백 및 피부과 전문의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인별 맞춤 관리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벧엘피부과 임숙희 대표원장은 "이번 퀸덤데이를 통해 과학적인 진단과 개인별 맞춤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기존 피부노화 치료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 및 정확한 피부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맞춤 피부노화 관리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알지팩토리 김기출 대표는 "2023년 기준 60만명의 의료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 중 약 40%가 피부과 치료를 선택하고 있다"며, "이번 퀸덤데이를 통해 의료관광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피부 치료 정보를 제공하고, K-뷰티 의료관광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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