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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난석 원장 (사진=더원성형외과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더원성형외과가 다양한 피부 상태와 유형에 맞춘 맞춤형 안티에이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고주파 리프팅 의료기기 ‘볼뉴머’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도입된 ‘볼뉴머’는 고주파 리프팅 장비 ‘써마지’로 잘 알려진 클래시스에서 개발한 신형 의료기기로, 단극성 고주파 열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장비다.
볼뉴머는 고주파 시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피부 표면의 온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수냉 방식의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진피층까지 열에너지가 보다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히든엣지 팁 기술을 통해 곡면 팁이 얼굴 윤곽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팁이 피부에 정확히 접촉해야만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샷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술 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크기의 팁이 제공되며, 이중턱, 볼, 눈가 등 다양한 부위에 정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피부 상태나 개인별 시술 목적에 따라 다양한 설정이 가능해, 보다 섬세한 맞춤 시술이 가능해졌다.
진동 기능과 6단계의 쿨링 강도, 5단계의 진동 강도 조절을 통해 시술 중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과 메이크업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 부담이 적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피부 관리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더원성형외과 방난석 원장은 “볼뉴머는 피부 상태에 따라 고주파 에너지를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해 시술의 정밀도를 높인 장비”라며 “시술 중 수냉 쿨링 시스템과 진동 기능을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멍, 붓기, 화상 등의 부작용 부담도 줄일 수 있어 보다 쾌적한 시술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주파 리프팅 등 피부 안티에이징 시술은 일상적인 관리와 함께 병행될 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철저한 클렌징, 수분 중심의 스킨케어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 습관이 병행되어야 시술 효과의 지속력이 높아질 수 있다. 마스크팩 사용 시에는 팩을 20분 이내로 유지하고, 냉장 보관보다는 실온에서 사용 직전까지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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