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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환 원장 (사진 = 더퍼스트피부과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부산 더퍼스트피부과는 기존 울쎄라에서 한층 더 발전한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2대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장비 도입은 피부 탄력과 리프팅에 관심 있는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개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움직임의 일환이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Ulthera) 장비와 동일하게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한 리프팅 장비다. 이를 통해 시술자는 단순히 주어진 선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닌, 얼굴의 해부학적 구조와 개인의 탄력 상태에 따라 섬세하게 리프팅을 디자인할 수 있다.
황성환 대표원장은 “피부 탄력 개선을 원하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단순히 당기는 효과가 아닌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얼굴선 회복을 추구하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며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의 안정성과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더 섬세하고 정교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보”라고 설명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진피층과 근막층(SMAS)을 타깃으로 하여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리프팅과 탄력 개선을 유도한다. 기존 울쎄라와 마찬가지로 비침습 방식이며, 피부 표면에는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원하는층에 정확히 에너지를 도달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쎄라피 프라임에서는 트랜스듀서가 보다 개선되어, 에너지의 분산 없이 집중도 높은 전달이 가능하며, 환자의 통증 민감도를 고려한 에너지 세팅도 더욱 세분화되어 있다. 또한 시술 시 통증에 대한 우려가 있을 경우 수면마취, 무통마취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더퍼스트피부과 측은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환자의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한 진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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