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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준성 원장 (사진=노형아름다운피부과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제주 노형아름다운피부과가 초음파 리프팅 시스템인 '울쎄라피 프라임'을 최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장비 대비 향상된 초음파 해상도와 정밀도를 갖추고 있어 더욱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노화로 인해 피부층이 두꺼워지거나 처짐이 심화된 경우에 더욱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
새로운 울쎄라피 프라임은 초음파 에너지를 최대 8mm 깊이까지 확인하고 조사할 수 있는 기술력을 특징으로 한다. 기존 울쎄라 시스템이 최대 4.5mm까지만 관찰 가능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배가량 깊어진 수치이다. 이를 통해 피부의 진피층은 물론, 리프팅에 중요한 섬유근막층(SMAS)까지 세밀하게 타겟팅하여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 결과, 피부 탄력 증진과 함께 근본적인 심부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이번 프라임 버전에는 개선된 초음파 영상 해상도와 노이즈 감소 기능이 적용됐다. 이는 시술 전 피부 진단부터 에너지 조사 위치 선정까지 더욱 정확성을 높여준다. 이러한 기술적 발전은 시술 과정의 정밀도와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노형아름다운피부과 양준성 대표원장은 “이번 울쎄라피 프라임 도입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정교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해졌다”며 “정품 울쎄라 트랜스듀서만을 활용한 정확한 시술을 통해 만족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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