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경동제약 김경훈 대표이사가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회사 내부에서는 그의 연임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 대표는 2020년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2022년부터 류기성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를 이끌며 수익성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재임 기간 동안 영업대행(CSO) 체제 전환… 조직 개편… 판관비 효율화 등을 통해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1939억원(전년 대비 16.1% 증가)과 영업이익 26억원 흑자 전환을 달성했습니다. · 특히 2023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배 이상 증가하며 영업 구조 재편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경동제약은 현재 경기도 화성 양감면에 약 700억원을 투입하는 스마트공장 신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기존 대비 3배 이상의 생산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