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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준 원장 (사진=이백점치과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 양천구에 약 200평 규모의 대형 진료공간을 마련한 이백점치과가 오는 9월 8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수술실과 특진실을 포함해 최신 디지털 장비와 첨단 시스템을 완비해 환자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진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백점치과에는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치과보철과, 치과보존과 등 전문의 5인이 상주하며, 각자의 진료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대학병원 수준의 협진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진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 개개인의 구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치료를 실현할 계획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한다는 점이다. 이는 일반 치과에서는 보기 드문 시스템으로, 통증이나 치료 공포로 인해 치과 방문을 미뤄온 환자들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전담 의료진이 환자의 호흡, 맥박, 산소포화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고난도 시술은 물론 불안이 큰 환자도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주요 진료 과목은 ▲임플란트 ▲보철치료 ▲보존치료 ▲수면치료 등으로, 전문의 5인이 분야별로 유기적으로 협진해 환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치료를 약속한다. 또한 환자의 일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요일 진료를 운영, 직장인·학생·주부 등 평일 내원이 어려운 환자들의 진료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치과 내에 상주하는 전문 기공사가 직접 보철물을 제작함으로써 정교함과 완성도를 높인다. 이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보철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작할 수 있어, 치료 기간을 단축하고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다.
박상준 대표원장은 “이백점치과의 환자의 치료는 ‘백점’을 기본으로 하며, 환자와의 신뢰를 더해 ‘이백점’으로 치료를 완성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첫 방문부터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환자 중심의 배려와 전문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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