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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퀸테센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내달 18일 솔로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1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태양의 본격적인 음악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3년 4월 발표한 미니 2집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이다. 특히 솔로 정규 앨범으로는 2017년 8월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명인 '퀸테센스'는 사전적 의미로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을 통해 태양이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태양은 새 앨범 '퀸테센스'를 통해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태양은 올해로 활동 20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기간 가요계에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성숙도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빅뱅은 완전체 행보로도 주목받고 있다. 빅뱅은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완전체로서의 건재함을 과시하며 이 자리에서 빅뱅은 향후 발매될 새 앨범 계획과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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