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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호 원장 (사진=크크서울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크크서울의원이 강남역 인근에 새롭게 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크크서울의원은 보다 전문화된 피부 치료 환경 구축과 환자 맞춤형 시스템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여드름, 여드름 흉터 등 난치성 피부 문제에 특화된 치료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줄기세포 기반 재생 치료 등 피부 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단순히 증상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구조 자체의 회복까지 돕는 근본 치료 접근을 추구하고 있다.
김영호 원장은 “단순한 증상 완화가 아니라 재발을 억제하고 피부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번 크크서울의원 그랜드 오픈을 계기로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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