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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연 원장 (사진=제너리스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제너리스의원 부천점은 듀얼 모노폴라 RF 기반 리프팅 장비 ‘세르프(XERF)’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세르프는 6.78MHz와 2MHz 고주파를 결합해 피부 깊이별로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로, Shallow-Middle-Deep 3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해 표면 탄력 관리부터 진피 콜라겐 재생, 더 깊은 층 타이트닝까지 한 시술 안에서 유도할 수 있다.
또한 정밀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과 쿨링 구조를 탑재해 시술 중 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였다. 장비는 식약처(KFDA) 허가, 미국 FDA,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이하연 대표원장은 “세르프는 에너지를 깊고 균일하게 전달하면서도 표면 자극이 적어 자연스러운 리프팅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며 “피부 두께와 탄력도에 따라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개인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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