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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상욱 원장 (사진=미랩클리닉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미랩클리닉이 피부 리프팅 및 피부 재생 장비 ‘포텐자(Potenza)’를 신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텐자는 마이크로 니들을 이용한 고주파(RF)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피부 탄력 증진, 모공 축소, 잔주름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장비다.
포텐자는 침습모드와 비침습모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미세바늘을 이용해 피부 진피층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며,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미랩클리닉 하상욱 원장은 “포텐자는 모공·흉터 개선뿐만 아니라 스킨부스터 주입을 병행할 수 있어 피부 전반적인 컨디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장비”라며 “특히, 다양한 팁을 활용해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맞춘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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