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의원 수원점, 저자극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 도입

신창호 / 기사승인 : 2025-06-04 15: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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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현 원장 (사진 = 유앤아이의원 제공)

 

[mdtoday=신창호 기자] 최근 리프팅 시술은 단순한 중년층의 노화 개선을 넘어, 20~30대의 얼굴 라인 정돈과 탄력 관리, 40~50대의 깊은 주름과 처짐 개선까지 그 수요층이 폭 넓어지는 추세다. 특히 비절개·비수술 방식의 리프팅 장비는 일상에 큰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이에 유앤아이의원 수원점은 이러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Sofwave)’를 도입하고, 전 세대가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저자극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소프웨이브는 기존 리프팅 장비와 달리 진피의 상부층인 1.5mm 깊이에 수평형으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깊은 층까지 고열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만큼 통증과 부작용의 위험이 적고, 특히 피부가 얇은 사람이나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피부 표면을 일정 온도로 유지해주는 쿨링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시술 중 뜨거움이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회복 시간을 줄여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이마나 눈가, 볼 등 민감한 부위나 꺼짐과 잔주름이 혼재된 부위에도 정밀하게 적용이 가능해, 고강도 리프팅 장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유앤아이의원 수원점 황지현 원장은 “요즘은 피부가 얇은 고객들도 리프팅 시술에 관심이 많지만, 기존 장비들은 통증과 부작용 우려로 시도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며 “소프웨이브는 안전하면서도 피부 탄력, 결, 주름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장비로, 연령대나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고 보다 넓은 환자층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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