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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국내 거주 미국인들이 의료관광 팸투어를 위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를 방문해 김병준 대표원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 관계자를 부산으로 초청해 의료 및 웰니스 관광투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커뮤니티 소속 미국인 16명을 대상으로, 부산의 대표 관광지와 의료기관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부산 의료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2일 참가자들은 기장 죽성 드림센터, 해동용궁사, 오륙도 갈맷길 등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도시, 부산의 매력을 체험했다.
13일에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를 방문해 하지정맥류 질환과 치료법, 외국인 환자를 위한 국제진료 시스템을 직접 경험했다. 최적 수준의 의료시설 라운딩과 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 체험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차별화된 시설과 외국인 환자를 배려한 인프라가 인상적”이라며 “부산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아 의료 관광지로서 큰 장점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요트 투어와 바다 관광을 통해 부산의 매력과 함께 캘리포니아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김병준 원장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분들께 부산의 아름다움과 선도적인 하지정맥류 치료를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의료관광 및 하지정맥류 치료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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