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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효정 원장 (사진=바로선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서울 바로선병원이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혈액점도검사를 도입하며, 동시에 내과·검진센터에 구효정 원장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혈액점도검사 장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기기다. 혈액점도검사는 혈액의 흐름 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해 심근경색·뇌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과 말초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검사로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에 지정된 바 있다.
혈액점도가 높아지면 혈관 내피세포 손상으로 이어져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
구효정 원장은 내과·검진센터 역량 강화를 위해 영입돼 지난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구효정 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추었으며, 노인병과 비만 분야 전문 인정의를 보유하고 있다.
바로선병원은 “최신 의료기술 도입과 전문 의료진 보강을 통해 지역사회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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