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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포일러' 공식 포스터 (사진=SBS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SBS의 새로운 화요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 이후 빠른 속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전체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첫선을 보인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김도윤 셰프, 그리고 방송인 데프콘이 출연하는 미식 로드쇼다. 첫 회에서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식재료의 숨겨진 정보를 탐구하는 여정이 그려졌으며, 두 셰프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26일까지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와 오덴세 접시를 증정할 예정이다.
최강록 셰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2'와 '흑백요리사 2'에서 우승하며 독창적인 조리법과 확고한 요리 철학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김도윤 셰프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을 이끄는 인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는 연구와 장인 정신을 갖춘 요리사로 평가받는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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