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로엠메디컬그룹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로엠메디컬그룹은 안양·과천 인근 지역에 도심형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 더평촌’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은 의료 연계와 맞춤형 케어를 결합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케어링빌리지 더평촌은 맞춤형 의료 연계 서비스가 특징이다. 전문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라운딩을 실시해 입소 어르신의 건강 상담과 상태 점검을 진행하며, 상주 간호사에게 관리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동일 건물에 위치한 로엠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가정의학과·내과 진료가 가능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치매 및 노인 우울증 관리까지 지원한다.
입지 조건도 장점으로 꼽힌다. 시설은 평촌신도시 인근 1호선 명학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과천·안양·의왕 등 인접 지역에서는 20분 내 접근이 가능하다. 서울 및 수도권 전역과 광역시에서도 방문이 용이해 가족들의 면회 편의성이 높다.
로엠메디컬그룹 측은 생활 돌봄 서비스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어르신 두 분당 직원 한 명을 배치하는 인력 구조를 도입해 세심한 관리를 가능하게 했으며, 개인별 케어플랜을 기반으로 한 물리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간호사가 층마다 상주하고 있고, 전문요양보호사가 24시간 교대로 케어하고 있으며, 생활 공간은 1·2인실 중심으로 구성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케어링빌리지 더평촌 인태근 운영이사는 “케어링빌리지 더평촌은 의료와 요양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도심형 모델”이라며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