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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훈 원장 (사진=설명한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설명한의원이 오는 8일 서울 서초구에 ‘설명한의원 강남점’을 신규 개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남점 개설로 설명한의원은 기존 지점을 포함해 총 8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으며, 지역별 맞춤 진료 체계를 강화해 보다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한의원 강남점은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1인 치료실 구조를 도입했다.
강남점 진료는 윤석훈 원장을 비롯해 총 3인의 한의사가 상주해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체질을 세밀히 분석한 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통증 치료, 자율신경실조증, 교통사고 후유증 관리, 다이어트 한방프로그램, 소아성장 진료, 비염 클리닉, 피부미용 관리 등이다.
윤석훈 원장은 “강남점 개원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방 치료와 미용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장했다”며 “맞춤형 치료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지역 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한의원은 향후 진료 시스템 고도화와 환자 중심 진료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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