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REACT Neuro사 CEO, 한국뇌연구원장,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이 업무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칠곡경북대 제공) |
[mdtoday=이한희 기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1일 한국뇌연구원에서 한국뇌연구원 및 미국 리액트뉴로(REACT Neuro)사와 ‘뇌 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REACT Neuro CEO Shaun Patel 등 각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학문적·문화적으로 교류하여 ▲뇌 관련 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공동 개발 ▲뇌 연구협력 체계 구축 및 연구역량 강화 ▲글로벌 R&D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내용으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은 “최근 뇌 연구와 관련하여 디지털 치료제 개발 등 뇌 산업이 활발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우리병원은 뇌 공동연구 파트너십 구축 및 연구 인프라 자원 공유를 통해 뇌 연구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REACT Neuro사는 미국 캠브리지에 위치한 뇌 관련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음성인식과 안구 추적 등을 통해 뇌 관련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