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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현철 원장(사진=더셀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더셀피부과의원은 MCT(meta cell Technology)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MCT는 스페인의 재생의학 권위자 Dr. Hernan Pinto가 개발에 참여해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장비다.
MCT는 다섯 가지 파장의 빛(Photobiomodulation)과 정밀한 온도 조절(Thermal Control) 조합으로 효과적인 세포 활성화를 유도하는 장비다. 국내 1등급 의료기기로, Dr. Pinto가 연구·임상·논문 집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과학적 타당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심현철 원장은 “피부와 노화 연구 분야에서 논의되는 접근은 단순한 피부 개선을 넘어 전신적 건강 관리 차원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환자의 피부 특성과 노화 단계에 맞춰 세밀하게 적용할수록 맞춤형 치료로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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