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정권 원장 (사진=하나에희망의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미소사랑의원이 최근 병원명을 ‘하나에희망의원’으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과 함께 병원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흉터 치료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하나에희망의원은 그동안 화상 흉터, 피부이식 흉터, 심한 여드름 흉터, 교통사고나 외상으로 인한 흉터 등 다양한 유형의 흉터 치료에 집중해 왔다. 일반적인 피부 치료가 아닌 오랜 시간 복합적인 치료와 환자의 심리까지 고려한 접근 방식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병원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이 아닌 병원이 오랜 기간 쌓아온 전문성과 진료 철학을 명확히 드러내기 위한 결정이다. ‘흉터 치료 하나에, 희망을 담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은 단순히 흉터를 지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심리적 회복까지 함께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 하나에희망의원은 흉터 치료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전반적인 피부 재생과 회복을 위한 통합적 치료 시스템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하나에희망의원 서정권 대표원장은 “오랜 시간 흉터 치료라는 한 분야에 전념하며 환자들의 고통을 덜고 웃음을 되찾게 하는 과정이 우리 의료진에게도 큰 의미였다”며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귀 기울이며 더욱 신뢰받는 흉터 치료 전문 병원으로 자리 잡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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