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태평양 Visionary 선정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3 15: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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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최민석 기자]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태평양 런칭심포지엄 좌장 및 초청강연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태평양 Visionary에 선정됐다.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태평양 Visionaries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주관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 전문가들로 엄선된 자문 패널이다. 해당 시술의 임상적 방향성과 브랜드 포지셔닝에 대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키 오피니언 리더(KOL)이자 국내 첫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자로 이전 브라질 및 한국 런칭 심포지엄에서도 초청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멀츠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울쎄라의 피부 재생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남성 특화 시술법을 연구해 각각의 임상 논문을 SCI급 저널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박제영 원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찰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을 위한 의료진과 환자의 첫 번째 선택으로 울쎄라피 프라임을 포지셔닝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강연에서는 시술자의 해부학적 이해와 환자별 맞춤형 에너지 분포 설계가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박제영 원장은 자신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골드 스탠다드 프로토콜과 남성 특화 시술법, 울쎄라를 이용한 모공 개선과 눈가 리프팅 등 세부 시술 접근법을 공유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박제영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대비 넓은 초음파 필드와 향상된 인터페이스로 피부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최대 8mm 심부까지 도달하는 에너지로 노화가 많이 진행됐거나 두꺼운 피부층에도 효과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에너지를 세분화해 조절할 수 있는 3종 트랜스듀서를 활용해, 다양한 피부에 맞춘 치료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러나 기술의 발전만으로는 완성도 높은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 시술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부위별 샷 배치에 대한 섬세한 감각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결국 울쎄라피 프라임이 신뢰받는 치료법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진의 역량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행사 종료 후, 멀츠는 박제영 원장의 리더십과 전문성 그리고 학문적 기여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제영 원장은 앞으로도 연구와 학술 활동을 지속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한 교육으로도 활동 분야를 넓혀 미용 의료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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