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최민석 기자] 브라이트피부과의원이 쥬베룩(Juvelook)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바임글로벌이 운영하는 ‘쥬베룩 컨셉클리닉’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쥬베룩은 PDLLA(Poly-D,L-lactic acid) 성분과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스킨부스터 제품이다. 피부에 주입되면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결과 탄력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체내에서 점차 분해되는 특성이 있어 장기적으로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브라이트피부과는 쥬베룩 시술을 꾸준히 이어오며 누적 500병에 달하는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번 컨셉클리닉 참여의 기반이 됐다.
제품은 크게 ‘쥬베룩 스킨’과 ‘쥬베룩 볼륨’ 두 가지로 나뉜다. 스킨 라인은 피부결 정돈이나 잔주름 관리 목적에 사용되며, 볼륨 라인은 꺼진 볼, 패임, 팔자주름 같은 부위에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적용된다. 최근에는 점진적인 개선과 피부 흐름을 존중하는 접근을 선호하는 환자들 사이에서 활용이 늘고 있다.
김태한 대표원장은 “컨셉클리닉 참여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개원 이후 꾸준히 자연스러움을 채워주는 콜라겐 부스터의 일종인 쥬베룩을 활용해 온 진료 경험이 이렇게 연결됐다.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진단하고, 안전성과 자연스러움을 모두 고려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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