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최민석 기자] 루비의원 신사점이 지난 11월 24일 가개원했다.
이번 가개원은 정식 개원 전 운영 시스템을 점검하고 고객 경험을 정교하게 다듬기 위한 조치로, 루비성형외과 네트워크의 성장 전략에 따라 선제적으로 진행됐다.
루비성형외과 전속 MSO(병원경영지원회사)인 지아이엠에스오가 경영 전반을 지원하며, 진료 외 운영·마케팅·인력 관리, MRO 공급, 외국인 환자 유치 등 병원 경영 전반을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루비의원 신사점은 루비성형외과가 쌓아온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시술, 안전 중심 서비스 철학을 그대로 계승한다. 초기에는 피부·쁘띠·레이저 시술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며, 점진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정식 개원 시점에는 보다 완성도 높은 진료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루비의원 관계자는 “가개원은 고객 동선을 평가하고 진료 프로세스를 안정화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며, “정식 개원에 앞서 루비성형외과 네트워크의 의료 퀄리티와 운영 시스템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한 기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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