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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환 원장 (사진=리와인드성형외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리와인드성형외과는 최근 강남구 신사동에 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리와인드성형외과는 리프팅·동안성형을 중점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형외과 의원으로, 다양한 진단 장비를 활용해 환자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히 1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와 주기적인 진단을 함께 패키지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인 관리 및 시술 후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병원명 '리와인드(REWIND)'는 '시간을 되돌리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환자의 젊음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환자 개개인의 얼굴 라인과 특성을 존중하는 1:1 맞춤형 진료를 지향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리프팅·동안성형, 안면거상술 및 쁘띠성형 등이다.
최종환 대표원장은 “리와인드성형외과는 정확한 진단과 세심한 디자인, 그리고 체계적인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리프팅·동안성형 중점 의원”이라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특성을 고려해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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