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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병이 원장 (사진=메종드엠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메종드엠의원이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리프팅 시술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리프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3월 국내 출시에 맞춰 ‘울쎄라피 프라임’ 기기 도입을 결정했다.
2009년 선보여진 ‘울쎄라’는 오랜 기간 지속적인 기술 발전을 이루어왔으며, 최근 ‘울쎄라피 프라임’이 출시됐다.
울쎄라피 프라임의 주요 혁신은 ‘프라임(P-Prime) 기술’에 있다. 이 신기술은 기존 제품 대비 1.5배 강화된 초음파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시켜, 보다 깊고 정밀한 리프팅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술 시간 단축, 통증 경감 및 빠른 회복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메종드엠의원 민병이 대표원장은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 기술이 발전하면서 보다 정밀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지고 있다. 이 장비는 기존 장비 대비 초음파 에너지 전달의 균일성이 개선된 점이 특징으로,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옵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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